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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시스터] 황석정, 낚시터에서 핑크빛 기류 포착! 운명의 상대는 누구?

2019.06.27

황석정낚시터에서 핑크빛 기류 포착운명의 상대는 누구?

황석정낚시터에서 "물고기도 낚고사랑도 낚고일석이조!

황석정달콤살벌한 회 뜨기 실력 大공개색다른 매력 뽐내

TV CHOSUN '부라더시스터 28일 밤 11시 방송



 

'부라더시스터황석정이 낚시터에서 예기치 않은 운명의 상대를 만나고 숨겨 왔던 요리 실력을 뽐내며 낚시터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TV CHOSUN '처음부터 패밀리-부라더시스터'(이하 부라더시스터')에서는 황석정 황석호 남매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바다낚시가 처음인 남매는 설레는 마음으로 고기 한 마리라도 잡기 위해 낚싯대를 물속에 넣고 흔들어 물고기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낚시 캐스팅을 반복하며 고군분투하지만 좀처럼 성공하지 못한다.

 

헛수고만 하는 남매를 근처에서 지켜보던 한 남자가 남매에게 다가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낚시 준비부터 낚싯대 던지는 방법을 알려주며 알뜰살뜰히 챙겨 황석정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든다.

 

이에 황석정은 친오빠를 소개해 주는 것은 물론 "눈이 진짜 예쁘시네요보조개가 너무 예뻐~"라며 폭풍 칭찬을 쏟아내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드러내 낚시터를 순식간에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이를 보고 부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한 장서희가 "낚시터에 나도 가야겠다"고 수줍게 고백하자 황석정은 기세등등한 목소리로 "낚시터에서 물고기도 낚고남자도 낚고~"라며 받아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와 함께 낚시터에서 황석정은 평소 친한 셰프에게 배운 그동안 갈고 닦은 회 뜨기 실력을 선보이며 달콤살벌한 매력을 뽐낸다전문가 못지않은 거침없는 칼질로 먹음직스러운 회 한 접시를 뚝딱 완성시키자 이를 본 김보성은 "1등 신붓감"이라고 칭찬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황석정이 낚시터에서 만난 운명의 상대와 그녀의 예상치 못한 수준급 회 뜨기 실력은 28일 금요일 오후 11 TV CHOSUN, '부라더시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포일 : 2019.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