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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시스터] 장서희 자매, ‘오리 머리 도시락’으로 쌓은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

2019.06.24

TV CHOSUN ‘부라더시스터’ 장서희완룽 여사  신디 향해 진심 어린 조언 “한국 가자 나랑
TV CHOSUN ‘부라더시스터’ 장서희 자매, ‘오리 머리 도시락으로 쌓은  하나의 특별한 추억
TV CHOSUN ‘부라더시스터’ 장서희 장정윤 자매대통령 전용 특급 스위트룹 입성무료 업그레이드에 꽃다발까지


 

부라더시스터’ 장서희 장정윤 자매가 당황 가득 기차 여행기를 공개했다.

지난 14 오후 11 TV CHOSUN에서 ‘처음부터 패밀리-부라더시스터’(이하 ‘부라더시스터’) 방송됐다.

이날 장서희 장정윤 자매는 완룽 여사와 특별한 저녁 시간을 보냈다완룽 여사는 “대신 전달해 달라 했다 성룡의 친필 사인이 담긴 자서전부터 김치찌개까지 자매를 위한 깜짝 선물을 건넸다.

이어 등장한 완룽 여사의  신디에 자매는 격한 포옹으로 반가움을 표현했다신디를 위해 선물을 준비한 장서희하지만 준비해온 한국 전통 잔이 깨진 모습을 보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신디는 “ 상황 같다 눈물을 흘렸고장서희는 “나도 너무 힘들었다오디션을 보면 계속 떨어졌다라며 진심 어린 위로를 전했다.

이후 자매의 시안 여행기가 그려졌다어플리케이션으로 음식을 주문하는 법을 배워온 장서희는 자신만만하게 도시락을 배달시켰지만도착한 오리 머리 도시락에 장서희는 “그림만 보고 주문했다 말하며 웃음을 안긴 것은 물론 특별한 추억을 쌓기도 했다.

이후 숙소에 도착한 장서희와 장정윤은 호텔 측의 갑작스런 환대를 받았다무료 업그레이드에 꽃다발까지 받은  사람은 방으로 이동대통령과 총통이 묵는다는 특급 스위트룸에 입성한 장서희 자매는 미리 준비된 장서희 사진 액자를 발견깜짝 이벤트에 감동받은 모습을 보이며 남은 중국 여행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부라더시스터 스타 형제자매들의 리얼한 일상을 통해 소원해진 형제자매들의 관계를 회복하는 프로젝트로매주 금요일  11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배포일 : 2019.06.15]